USATODAY 개편화면 유출

[from cyberjournalist.net]



이번 주말쯤 개편될 USATODAY.com의 개편화면이 사전에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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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com, newsvine에서와 같은블로그의 적극적인 수용, 개별 기사에 대한 코멘트,voting, 이용자의 로그인 영역 강조 등이 도입되었다.


RSS 피딩과 태깅은 기본.



뉴스 서비스의 본질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특정 이슈 및 사안에 대하여


기본적인 hierarchy 를 근간으로, 풍부한 정보를 보여주는데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개편안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You’re going to see USA TODAY journalists around the site: creating profiles, joining you in conversation, asking you for your thoughts and experiences around different stories, and looking to create connections that help build better journalism. There’s a concept here called “network journalism” — the idea that reporting can drive readers and readers can drive reporting.”



국내외 미디어 환경은 이렇게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정작 미디어 서비스의 개편을 앞둔 상황에서 팀내의 꼰대들은 낡은 도그마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면서, 관성을 벗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결국 N사나 D사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게 되면


그제서야 뒷북치며 베끼는데에 여념이 없을거다. 젠장.


답답해서 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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