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 Hans Rosling shows the best stats you’ve ever seen

“Hans Rosling shows the best stats you’ve ever seen”


의사이자 통계전문가인 Hans Rosling 교수가 그의 아들 부부와 함께 설립한 Gapminder Foundation에서
개발한 Gapminder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적인 각각의 DATA를 조합하여, 어떻게 시각화 하고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내는지 말 그대로 드라마틱 하게 보여준다.

아래 비즈니스 위크의 언급대로, 죽어있는 data를 깨워 그 의미를 발견해내는 것에 대한 훌룡한 예시인 듯.
강연 뒷부분에 UN의 예를 보면서, 얼마전 한겨레에서 보도한 오바마 정부의 government 2.0도 생각나기도 하고…

정보의 구조화, 재조직화에 대한 고민.
data를 information으로, text를 context로 변화시키기 위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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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정리 예정)



“Rosling believes that making information more accessible has the potential to change the quality of the information itself.”
Business Week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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