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초속 5센티미터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2007)



Directed by Makoto Shinkai
Music by Yamajaki Masayoshi
Original Release Date: March 3, 2007
Label: NAYUTAWAVE RECORDS


1.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2.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弾き語りVer.)
3. 雪の駅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from 「秒速5センチメートル」Sound track)




これ以上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이 이상 뭘 잃어야 마음이 허락되나요?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會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이라면, 다시 한 번 그대를 만날 수 있나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양보했었죠.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네 멋대로인 그대의 성격이 더욱 사랑스럽게 했죠.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이 묶여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에 갈 장소를 고를 수 없어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向いのホ-ム 路地裏の窓
반대편의 플랫폼, 뒷골목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만약에 이뤄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 뿐이라면, 다른 아무나 좋았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것 같은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 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Uh-
여름의 추억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ふいに消えた鼓動
갑자기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녘의 거리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만약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흔적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간 곳의 가게에서, 신문 구석에서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나 찾게 되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웃는 얼굴을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건널목 부근에서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생명이 반복된다면 몇 번이라도 그대가 있는 곳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필요한 건 더이상 없어요.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그대 외에 소중한 것 따위 없어요.




‘초속 5센티미터’의 소년처럼,
‘메리대구 공방전’의 메리 엄마처럼,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평생을 두고 그리워 할,
누군가를 가진다는 것은 축복일까,다른 무엇일까.



3 Comments

  1. 근데 그사람이 떠난후에서야 그사람이 소중했다는걸 깨닫게되면 저주일지도

  2. 그건 당연히 기적이고 축복인 거죠.^^
    한평생 누군가를 미친 듯이 사랑해 보지 않고 살았다면..
    그건 진짜 인생이 아닌 거죠.
    요즘은 사랑만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고, 구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연애가 아니라, 사랑을 품고 있는 그 상태만으로도 삶은 이미 충분하니까..

  3. 초속5센티미터..아직도 다 못 봤어요. 나머지 파일도 구해야 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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