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4일

  • “가난뱅이의 역습”을 읽다. 하루키가 그랬던가.. 운동권들에게 부족한건 상상력이라고.. 상상력이 넘치는 발랄한 저항의 방식을 몸소 보여준다. 칙칙한 진보가 아닌 발랄하고, 세련된, 엄숙하지 않으면서도, 즐거운 저항과 진보.(me2book 가난뱅이의 역습)2009-06-04 00:59:21
    가난뱅이의 역습
    가난뱅이의 역습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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