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 감기다. 내가 뒹굴거린 자리마다 모두 휴지다.
    나에게 왔던 보균자들, 어딘가 몇 가지 병균은 남겨 놓고
    모두 튀었다.
    어떤 약으로도, 어떤 주사로도 이 무시무시한 콧물까지 함께 거둬주지는 못했다,
    내 감기의 자리는 모두 휴지다.2009-06-22 11:42:27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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