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일

  • “사랑이라니, 선영아”를 읽다.
    memo ; 질투란 숙주가 필요한 바이러스와 비슷하다. 질투란 독립적인 감정이 아니라 사랑에 딸린 감정이다. (p.116)(me2book 사랑이라니 선영아)2009-06-02 19:07:50

    사랑이라니 선영아
    사랑이라니 선영아
  •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있거라”를 읽다. 요새 회사에선 책 한권씩 읽고 퇴근한다. 참~ 좋은 회사다. 황지우시인의 동생이자 인민노련 활동을 했었던 황광우의 70년대, 80년대 운동 회고담이다. 지난번 김연수의 소설 이후에 기록문학을 계속 파고 있다.(me2book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me2book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me2book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2009-06-02 19:12:49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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