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15일

  • “아주 사적인, 긴만남”을 읽다. 루시드폴의 조윤석과, 마종기 시인이 주고받은 메일을 묶은 책이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드는 책이다.(me2book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2009-06-15 16:33:50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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