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24일

  •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2009-05-24 00:58:47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5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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