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matisse

 

“나는 균형잡힌 무구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거나 혼란하게 하는 표현이 아니라
피곤에 잠긴 사람들을 쉬게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henri matisse 1869~ 1954 photo by bresson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