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12-16 – 12-22)

  • 5년 전 오늘은 다가올 시간들이 짜증 스러웠는데, 내일부터 닥칠 앞으로의 시간은 한없이 길고 막막하게 느껴진다. 수십년의 군사독재와 권위주의 정권을 지난 어설픈 개혁이 반동을 불러왔고 그 앙시앙레짐이 이제 공고해지려 한다. 슬프고 두렵다. 견디자. ->
  • Five more Ancien Régime. ->
  • ……..“God Save the Queen” http://t.co/9puQxXc0 ->
  • 금연으로 바꼈어 ㅠㅜ (@ 상상마당 카페) #아임IN http://t.co/QjsYEPAn ->
  • 투표율 추이를 보고, TV조선과 jtbc 위주로 느긋하게 시청중. 기자 새퀴들 졸라 당황하네. ->
  • 그래 공화정은 그냥 주어진게 아니었지. ->
  •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the song of angry men It is the music of a people Who will not be slaves again…영화의 시작부터 왈칵 눈물이 나더라. ->
  • les miserables. (@ 영등포타임스퀘어cgv) #아임IN http://t.co/abhds4NE ->
  • “아들 승복시키려면 아버지가 늘 공부해야” http://t.co/UIUWaMG2 윤여준의 교육론. 무서운 양반일세.. ->
  • 대선 후보가 배워야 할 고양이의 치명적인 매력 « ㅍㅍㅅㅅ http://t.co/mFQGfhzc @ppsskr 에서 ->
  • 회사 會社 corporation : (명) 개인적인 책임을 지지 않고 제각기 자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교묘하게 꾸며진 조직체. 앰브로스 비어스, “악마의 사전”에서 인용. ->
  •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의 사례를 들어 게임의 폭력성이 청소년들에게 얼마나 유해한가를 역설하는 멍청함.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