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12-10 ~ 12-16)

  • RT @herrQ: 각 나라의 복식은 그 나라의 현재 사회와 문화를 드러낸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복식인 등산복은 정치 경제 교육 뭐하나 빠질거 없이 산으로 가는 우리의 상황을 드러낸 것이다. ->
  • 오늘의 교훈. http://t.co/s52WRXIkvC ->
  •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제작하는 Band of Brothers, The Pacific에 뒤이은 WW2 시리즈 세번째, The Mighty Eighth http://t.co/eZEP6fAmJs ->
  • http://t.co/ZzJS6W5Pgb 2015년 말이면 호쿠토세이가 사라진다고… 그때 무리해서 욕심내길 잘했어. 하룻밤동안 일본열도를 가로지르는 기차여행은 지금도 잊을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었지 http://t.co/oM2ZejW3gn ->
  • 20여 년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변호인을 보던 날 밤 들려온 소식 – 민영화에 반대하는 철도노조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 4,356명의 직위해제. 시대가 시대같지 않고 영화가 영화같지 않고 시대가. 시대같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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