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08-06 ~ 08-12)

  • 뉴질랜드 보수당 모리스 윌리암슨 발언 동성결혼 지지 발언. Maurice Williamson's Marriage Bill Speech : http://t.co/rhbMOhvQks via @youtube ->
  • 원령공주 미국 개봉당시 일화. 무자비한 편집으로 악명 높았던 미라맥스의 하비 와인스타인에게 미야지키 하야오는 "No Cuts"라는 메모와 함께, 사무라이 칼을 보냈다고. 이후 원령공주는 재편집되어 개봉되었다. 하비의 뜻대로. ->
  • 베조스가 "신문사"를 샀다거나, IT가 저널리즘을 압도했다거나라기 보다는 아마존 유통망에 수혈할 컨텐츠 기업을 인수한 거라고 보는게 유효할 듯. 무능한 특히 무능한 어떤 기자들은 IT의 은총을 입어 구원될거라 기대하지는 말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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