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07-30 ~ 08-05)

  • 게이감독의 뮤즈이자 강력한 동성애차별 반대주의자이면서 작가이자 맑시스트였던 틸다 스윈튼에게 촌스럽고 무례하게도 국적을 반복해서 운운하니 짜증을 낼 밖에. 이런 적같은 방송국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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