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05-19 ~ 05-25)

  • RT @hangangbot: 당신들을 잃은 뒤, 우리들의 시간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집과 거리가 저녁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어두워지지도, 다시 밝아지지도 않는 저녁 속에서 우리들은 밥을 먹고, 걸음을 걷고 잠을 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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