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witter (03-26 ~ 04-01)

  • RT @Rynosuke_bot: 우리에게 무기를 움켜쥐게 하는 것은 항상 적에 대한 공포이다. 더구나 대부분은 실재하지도 않는 가공의 적에 대한 공포이다.
  • 이 시간에 깨어있는건 얼마 만인지. 내 부족함과 아둔함과 이기심으로 떠나보낸 사람들을 불현듯 떠올리며 부끄러움과 자책으로 몸서리치는건 또 얼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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