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ie and Johnny, 1991

알 파치노(Johnny)와 미셸 파이퍼(Frankie)



위조수표를 만들어 사용한 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출소를 해서 교도소에서 배운 요리 기술로 뉴욕의 작은 식당에 취직을 하게 되는 Johnny,



그곳에서 일하는, 이혼녀 웨이트리스인 Frankie




Frankie : I’m afraid to be alone. I’m afraid not to be alone.

I’m afraid of what I am, what I am not, what I might become, what I might never become.

I don’t want to stay at my job for the rest of my life, but I’m afraid to leave.

And I’m just tired, you know? I’m just tired of being afraid.





서로 마주보며 양치질을 하는 이장면이 좋다.


영화의 마지막, 강박관념처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마주보며, 양치질을하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함께 양치질을 하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좋다.





Clair de luneby Claude A. Debussy



2 Comments

  1. 참 좋았던 영화였는데… 담아가도 되나요…? ^^…

  2. 최근에 tv에서 한 번 더 하더라구요. 처음 봤을 때, 반해버린 영화였죠.두 배우의 농익은 연기며 대사들까지…게리 마샬 감독의 초기작이었죠. 드뷔시의 ‘달빛’도 원래 좋아했었는데..영화랑 잘 어울렸어요. 뉴욕의 새벽 꽃가게는 여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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