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airport

여행드로잉 수업 마지막. 갑자기 입원하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다.

병실에서 뒹굴거리다가 그린 그림.

인천공항인가.. 뮌헨인가..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림.

맨 처음 스케치북을 열고, 머릿 속으로 대략의 구도를 가늠하고,

그 뒤 펜으로 머리속의 선을 현실속 스케치북 위에 옮겨 놓는다.

그 순간이 가장 긴장되기도 하고 설레는 순간이기도 하다.

CAM03374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