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2월 2010

짧은 여행의 기록 17 – 취리히

런던의 폭설 덕분에, 당초 4일 일정으로 머무르려던 취리히를 딸랑 하루 밖에 볼수밖에 없었다.   취리히 중앙역의 swarovski 크리스탈로 장식된 대형트리.와 크리스마스 마켓.   유럽, 특히 독일어권으로 가야, 크리스마스 마켓도 많고, 분위기가 난다.   특히 취리히 중앙영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실내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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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17 – 취리히

런던의 폭설 덕분에, 당초 4일 일정으로 머무르려던 취리히를 딸랑 하루 밖에 볼수밖에 없었다.   취리히 중앙역의 swarovski 크리스탈로 장식된 대형트리.와 크리스마스 마켓.   유럽, 특히 독일어권으로 가야, 크리스마스 마켓도 많고, 분위기가 난다.   특히 취리히 중앙영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실내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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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16 – 런던

대학원 면접 (다행히 합격했다. 훗훗훗) 때문에 당초 일정보다 하루 늦게 떠난 여행.  올해는 런던과 취리히다.  런던에 머물던 기간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걸었던 Southbank의 풍경들.  LondonEye로부터 시작해서 런던탑까지 템즈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 트라팔가 광장에선 한창 트리를 세우는 중. 해마다 노르웨이에서 보내준다고.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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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16 – 런던

대학원 면접 (다행히 합격했다. 훗훗훗) 때문에 당초 일정보다 하루 늦게 떠난 여행.  올해는 런던과 취리히다.  런던에 머물던 기간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걸었던 Southbank의 풍경들.  LondonEye로부터 시작해서 런던탑까지 템즈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 트라팔가 광장에선 한창 트리를 세우는 중. 해마다 노르웨이에서 보내준다고.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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