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6월 2009

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9일

“듣기 싫든 좋든 그 말이 맞는가 틀리는가에 집중하면 돼. 그래야 똑똑한 사람이다.” “응, 아빠.” 2009-06-29 18:55:20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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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9일

“듣기 싫든 좋든 그 말이 맞는가 틀리는가에 집중하면 돼. 그래야 똑똑한 사람이다.” “응, 아빠.” 2009-06-29 18:55:20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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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6일

나같은 자폐적 인간에겐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스트레스다.2009-06-26 13:55:04 “일본제국은 왜 실패했는가?”를 읽다. 조직론 전문가들이 태평양전쟁의 6가지 전투사례를 중심으로 왜 전투에서 패배하였는지에 대한 원인을 도출하고, 그러한 원인들이 궁극적이로 일본제국의 패전에 대한 근본적 배경이 되었음을, 서술하고 있다.(me2book 일본 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2009-06-26 13:59:3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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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6일

나같은 자폐적 인간에겐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스트레스다.2009-06-26 13:55:04 “일본제국은 왜 실패했는가?”를 읽다. 조직론 전문가들이 태평양전쟁의 6가지 전투사례를 중심으로 왜 전투에서 패배하였는지에 대한 원인을 도출하고, 그러한 원인들이 궁극적이로 일본제국의 패전에 대한 근본적 배경이 되었음을, 서술하고 있다.(me2book 일본 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2009-06-26 13:59:3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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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결심

담배. 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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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결심

담배. 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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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송가 1960

About Emptiness by (Erik) 물방울인 내가 강물인 너와 대화를 나누기를, 순간인 내가 연속적 시간인 너와 대화를 나누기를, 그리고 으레 그러하듯 진솔한 대화가 신들이 사랑하는 의식과 어둠, 또한 시의 고상함에 호소하기를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송가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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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송가 1960

About Emptiness by (Erik) 물방울인 내가 강물인 너와 대화를 나누기를, 순간인 내가 연속적 시간인 너와 대화를 나누기를, 그리고 으레 그러하듯 진솔한 대화가 신들이 사랑하는 의식과 어둠, 또한 시의 고상함에 호소하기를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송가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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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cific” – HBO mini-series

“Band of Brothers”이후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후속작의 제작 발표를 들은지가 벌써 몇 년 전인 것 같은데, 철저한 보안 덕분에, 간간히 몇장의 스틸컷과, 달랑 두어편의 짧은 프러덕션 클립을 통해서 제작소식을 겨우 전해들었던 “The Pacific”의 첫번째 트레일러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톰행크스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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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cific” – HBO mini-series

“Band of Brothers”이후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후속작의 제작 발표를 들은지가 벌써 몇 년 전인 것 같은데, 철저한 보안 덕분에, 간간히 몇장의 스틸컷과, 달랑 두어편의 짧은 프러덕션 클립을 통해서 제작소식을 겨우 전해들었던 “The Pacific”의 첫번째 트레일러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톰행크스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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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마종기

Yoko Ono telephone by Marshall Astor – Food Pornographer 전 화 마종기 당신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화를 겁니다. 신호가 가는 소리 당신방의 책장을 지금 잘게 흔들고 있을 전화 종소리, 수화기를 오래 귀에 대고 많은 전화 소리가 당신 방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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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마종기

Yoko Ono telephone by Marshall Astor – Food Pornographer 전 화 마종기 당신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화를 겁니다. 신호가 가는 소리 당신방의 책장을 지금 잘게 흔들고 있을 전화 종소리, 수화기를 오래 귀에 대고 많은 전화 소리가 당신 방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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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감기다. 내가 뒹굴거린 자리마다 모두 휴지다. 나에게 왔던 보균자들, 어딘가 몇 가지 병균은 남겨 놓고 모두 튀었다. 어떤 약으로도, 어떤 주사로도 이 무시무시한 콧물까지 함께 거둬주지는 못했다, 내 감기의 자리는 모두 휴지다.2009-06-22 11:42:27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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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감기다. 내가 뒹굴거린 자리마다 모두 휴지다. 나에게 왔던 보균자들, 어딘가 몇 가지 병균은 남겨 놓고 모두 튀었다. 어떤 약으로도, 어떤 주사로도 이 무시무시한 콧물까지 함께 거둬주지는 못했다, 내 감기의 자리는 모두 휴지다.2009-06-22 11:42:27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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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Hopper

Edward Hopper Style: Realism Lived: July 22, 1882 – May 15, 1967 (20th century) Nationality: USA Nighthawks 1942 Morning Sun 1952 Room in New York 1932 New York Movie 1939 Early Sunday Morning 1930 House by the Railroad 1925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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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Hopper

Edward Hopper Style: Realism Lived: July 22, 1882 – May 15, 1967 (20th century) Nationality: USA Nighthawks 1942 Morning Sun 1952 Room in New York 1932 New York Movie 1939 Early Sunday Morning 1930 House by the Railroad 1925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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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콜디스트 윈터”를 읽다.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군인들을 취재한 디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을 일컬어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야기된 전쟁”이라고 하는 평가처럼, 극동의 한반도에 떨궈져 낮선 적과 맞서야 하는 병사들의 공포와 막연한 두려움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me2book 콜디스트 윈터)2009-06-22 10:04:09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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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콜디스트 윈터”를 읽다.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군인들을 취재한 디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을 일컬어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야기된 전쟁”이라고 하는 평가처럼, 극동의 한반도에 떨궈져 낮선 적과 맞서야 하는 병사들의 공포와 막연한 두려움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me2book 콜디스트 윈터)2009-06-22 10:04:09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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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15일

“아주 사적인, 긴만남”을 읽다. 루시드폴의 조윤석과, 마종기 시인이 주고받은 메일을 묶은 책이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드는 책이다.(me2book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2009-06-15 16:33:50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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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15일

“아주 사적인, 긴만남”을 읽다. 루시드폴의 조윤석과, 마종기 시인이 주고받은 메일을 묶은 책이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드는 책이다.(me2book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2009-06-15 16:33:50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양장)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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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8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를 읽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은 도대체가 구할 수가 없구나.. 흑.(me2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2009-06-08 22:54:4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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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x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8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를 읽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은 도대체가 구할 수가 없구나.. 흑.(me2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2009-06-08 22:54:4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 이 글은 karax님의 2009년 6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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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시국선언] 참여합니다.

  트위터에서 시작된 블로거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시국선언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진행과정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선언문 작성에는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동의하시는 부분만 인용해 발표하셔도 됩니다. 참여방법은 트위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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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시국선언] 참여합니다.

  트위터에서 시작된 블로거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시국선언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진행과정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선언문 작성에는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동의하시는 부분만 인용해 발표하셔도 됩니다. 참여방법은 트위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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