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08

네이버, 그리고 It Ain’t Over ‘Til It’s Over

잠시 음악감상부터 하고, 아무리 네이버가 욕을 쳐 들어도, 이런 깜찍한 센스를 보면 두손을 들지 않을 수가 없다. IT Geek 들이 아무리 구글, 애플빠 짓을 하면서 껍데기만 배낀, me too 서비스를 만들어도, 빙과류이름에서 비롯한 게임 회사의 스튜디오에서 아무리 (구글처럼) “착하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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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리고 It Ain’t Over ‘Til It’s Over

잠시 음악감상부터 하고, 아무리 네이버가 욕을 쳐 들어도, 이런 깜찍한 센스를 보면 두손을 들지 않을 수가 없다. IT Geek 들이 아무리 구글, 애플빠 짓을 하면서 껍데기만 배낀, me too 서비스를 만들어도, 빙과류이름에서 비롯한 게임 회사의 스튜디오에서 아무리 (구글처럼) “착하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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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08 후기

주말동안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8에 다녀왔다. 이틀간의 짤막한 후기. 요조. 걸쭉한 낮은 음성의 남자들이 득시글. 슈팅스타 “투덜투덜..” 을 따라부르는 바리톤의 목소리를 들으며, 닭살이 쫘악. 옆자리의 처자들 한마디 “군대냐?” 이루마. 군대에서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중인듯. 군대얘기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도, 곡마다 한마디씩. Destiny Of Love를 연주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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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08 후기

주말동안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8에 다녀왔다. 이틀간의 짤막한 후기. 요조. 걸쭉한 낮은 음성의 남자들이 득시글. 슈팅스타 “투덜투덜..” 을 따라부르는 바리톤의 목소리를 들으며, 닭살이 쫘악. 옆자리의 처자들 한마디 “군대냐?” 이루마. 군대에서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중인듯. 군대얘기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도, 곡마다 한마디씩. Destiny Of Love를 연주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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