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7월 2007

데이빗 핀처 : 느와르를 구원한 빛과 어두움의 직조자

“Some people go to the movies to be reminded that everything’s okay. I don’t make those kinds of movies. Everything’s not okay.” 데이빗 핀처,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 중에서 종종 그 영화적 만듦새와 스타일에 의해, 박찬욱 감독과 함께 비교대상이 되는 데이빗

/ One Comment

데이빗 핀처 : 느와르를 구원한 빛과 어두움의 직조자

“Some people go to the movies to be reminded that everything’s okay. I don’t make those kinds of movies. Everything’s not okay.” 데이빗 핀처,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 중에서 종종 그 영화적 만듦새와 스타일에 의해, 박찬욱 감독과 함께 비교대상이 되는 데이빗

/ One Comment

아메리칸 뉴 시네마

지난 6월 22일 시작된 서울 아트시네마의 “아메리칸 뉴 시네마 특별전”은 7월 8일까지 계속된다. TV 화면에서 벗어나 스크린을 통해 감상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수십 년 이나 지난 낡은 영화들이라고 폄하하지 말 것. 그들의 젊은 감수성은 지금에서도 날 것처럼

/ Leave a Comment

아메리칸 뉴 시네마

지난 6월 22일 시작된 서울 아트시네마의 “아메리칸 뉴 시네마 특별전”은 7월 8일까지 계속된다. TV 화면에서 벗어나 스크린을 통해 감상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수십 년 이나 지난 낡은 영화들이라고 폄하하지 말 것. 그들의 젊은 감수성은 지금에서도 날 것처럼

/ Leave a Comment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어두운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일종의 은밀한 제의(祭儀)를 의미한다. 푹신한 쇼파에 몸을 파 묻고 한눈에 들어오는 TV화면을 통해서 영화를 보는 것과는 달리,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좁고 불편한 의자에 엉덩이는 배기고 다리는 저려도, 앞좌석에 앉은 무례한 커플의

/ 2 Comments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어두운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일종의 은밀한 제의(祭儀)를 의미한다. 푹신한 쇼파에 몸을 파 묻고 한눈에 들어오는 TV화면을 통해서 영화를 보는 것과는 달리,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좁고 불편한 의자에 엉덩이는 배기고 다리는 저려도, 앞좌석에 앉은 무례한 커플의

/ 2 Comments

속도전을 알지 못한 프랑스군

“…개전 당시 프랑스군은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비효율성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 복잡한 지휘 체계와 군대 간부의 경직화, 서류에 대한 맹신과 형식적인 보고 관행, 현장에 대한 무관심과 관료주의적 지연책, 참모부와 말단 부대 사이를 연결해 줄 중간 간부의 부재, 부서간의

/ 3 Comments

속도전을 알지 못한 프랑스군

“…개전 당시 프랑스군은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비효율성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 복잡한 지휘 체계와 군대 간부의 경직화, 서류에 대한 맹신과 형식적인 보고 관행, 현장에 대한 무관심과 관료주의적 지연책, 참모부와 말단 부대 사이를 연결해 줄 중간 간부의 부재, 부서간의

/ 3 Comments

Something From The Album Abbey Road (1969)

        Something in the way she moves attracts me like no other lover. Something in the way she woos me, I don’t want to leave her now, you know I believe and how Somewhere in her smile

/ Leave a Comment

Something From The Album Abbey Road (1969)

        Something in the way she moves attracts me like no other lover. Something in the way she woos me, I don’t want to leave her now, you know I believe and how Somewhere in her smile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