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월 2007

폴라로이드 작동법

폴라로이드 작동법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2003) 좋아한다. 얼굴이 달아오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무력하다. 슬프다.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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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작동법

폴라로이드 작동법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2003) 좋아한다. 얼굴이 달아오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무력하다. 슬프다.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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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네번째

      비쉐흐라드내의 공원.    복작복작 거리는 구시가를 벗어나 지하철 두정거장만 가면 옛 성터의 모습만 남긴채 고즈넉한   비쉐흐라드가 있다.    1883년의 낙서. 펜이 없던 시절, 돌에 정성스럽게 새긴 낙서 -.-…    시청시계탑에서 바라본 구시가 광장. 오전이라 사람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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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네번째

      비쉐흐라드내의 공원.    복작복작 거리는 구시가를 벗어나 지하철 두정거장만 가면 옛 성터의 모습만 남긴채 고즈넉한   비쉐흐라드가 있다.    1883년의 낙서. 펜이 없던 시절, 돌에 정성스럽게 새긴 낙서 -.-…    시청시계탑에서 바라본 구시가 광장. 오전이라 사람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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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세번째

프라하성내의 성 비투스 성당 전면 알폰소 무하가 작업한 스테인드글라스. 프라하 성의 성비투스 성당 남쪽탑에 올라서 바라본 프라하 전경. 이 장면을 보기 위해선 284개의 돌계단을 사뿐히 즈려밟고 올라가야 한다. 프라하 성안에는 체코공화국 대통령 관저도 있다. 대통령 관저앞의 BMW 오토바이. 황금소로.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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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세번째

프라하성내의 성 비투스 성당 전면 알폰소 무하가 작업한 스테인드글라스. 프라하 성의 성비투스 성당 남쪽탑에 올라서 바라본 프라하 전경. 이 장면을 보기 위해선 284개의 돌계단을 사뿐히 즈려밟고 올라가야 한다. 프라하 성안에는 체코공화국 대통령 관저도 있다. 대통령 관저앞의 BMW 오토바이. 황금소로.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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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두번째

로레타(Loreta)의 종소리는 매우 아름답다. 27개의 서로다른 종소리가 매시 정각에 울린다. 페트르진 언덕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의 모습 존레논의 벽 존 레논의 벽. 프라하 성쪽의 까를교 근처에 있다.   까를교위의 풍경들 프라하 성의 야경 오페라 극장 까를교에는잘 알려진 성 네포무크 상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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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두번째

로레타(Loreta)의 종소리는 매우 아름답다. 27개의 서로다른 종소리가 매시 정각에 울린다. 페트르진 언덕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의 모습 존레논의 벽 존 레논의 벽. 프라하 성쪽의 까를교 근처에 있다.   까를교위의 풍경들 프라하 성의 야경 오페라 극장 까를교에는잘 알려진 성 네포무크 상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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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첫번째

비엔나에서 프라하는 Eurolines의 버스로 이동했다. 자칫하면 버스를 놓칠뻔했다. 비엔나 호텔에서 버스터미널까지 택시를 요청하려했는데, 리셉션에선 나이지긋한 할머니의 수다로 한참을 기다려야했고, 설상가상으로 택시기사 할아버지(!)는 밤눈이 어두웠다. -_-… 알려준 지도의 주소를, 건물에 붙은 번지수와 비교하며 가느라 한참을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내심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5시에 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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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첫번째

비엔나에서 프라하는 Eurolines의 버스로 이동했다. 자칫하면 버스를 놓칠뻔했다. 비엔나 호텔에서 버스터미널까지 택시를 요청하려했는데, 리셉션에선 나이지긋한 할머니의 수다로 한참을 기다려야했고, 설상가상으로 택시기사 할아버지(!)는 밤눈이 어두웠다. -_-… 알려준 지도의 주소를, 건물에 붙은 번지수와 비교하며 가느라 한참을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내심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5시에 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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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비엔나 세번째

오스트리아 수상관저, 문앞에 경찰아저씨 딱 한명 있다. 구황궁과 신황궁 앞에 서 있는오이겐공과 카를 대공의 기마상은 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600여년 간 중부유럽을 통치했던 합스부르크제국의 유물과 흔적은 고스란히 남아서 후손들의 짭잘한 돈벌이가 되고있다. 삶의터전에서 역사는 유리되지 않은 채 그들의 삶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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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의 기록 9 – 비엔나 세번째

오스트리아 수상관저, 문앞에 경찰아저씨 딱 한명 있다. 구황궁과 신황궁 앞에 서 있는오이겐공과 카를 대공의 기마상은 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600여년 간 중부유럽을 통치했던 합스부르크제국의 유물과 흔적은 고스란히 남아서 후손들의 짭잘한 돈벌이가 되고있다. 삶의터전에서 역사는 유리되지 않은 채 그들의 삶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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