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04

내 블로그 통계

기본 통계블로그 : http://blog.naver.com/benexx기준 시간 : 2004년 4월 29일 01시 51분 36초분석 옵션 : 주인 덧글 제외성향 : 현명한 연구자스크랩 : 91회 되었습니다이웃 : 19명에게 추가되었습니다총 방문자 : 4,455명총 포스트 : 142개총 덧글 : 49개 (포스트당 평균 0.35개) 카테고리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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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통계

기본 통계블로그 : http://blog.naver.com/benexx기준 시간 : 2004년 4월 29일 01시 51분 36초분석 옵션 : 주인 덧글 제외성향 : 현명한 연구자스크랩 : 91회 되었습니다이웃 : 19명에게 추가되었습니다총 방문자 : 4,455명총 포스트 : 142개총 덧글 : 49개 (포스트당 평균 0.35개) 카테고리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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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갈리폴리 / Gallipoli

  1915년 5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과 독일의 전쟁에서 영국편인 호주는 독일편을 들고 있는 터키의 갈리폴리 반도를 침공,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는 시기였다. 호주 서부 오지에서 목장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돕고 있는 아취 해밀톤(Archy: 마크 리)은 단거리 경주가 뛰어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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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갈리폴리 / Gallipoli

  1915년 5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과 독일의 전쟁에서 영국편인 호주는 독일편을 들고 있는 터키의 갈리폴리 반도를 침공,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는 시기였다. 호주 서부 오지에서 목장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돕고 있는 아취 해밀톤(Archy: 마크 리)은 단거리 경주가 뛰어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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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 るみ…..

        있잖아, 쿠루미 이 거리의 풍경은 네 눈에 어떻게 비치니? 지금의 난 어떻게 보여? 있잖아, 쿠루미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그럴 때는 어떡하면 좋을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그렇다고 해도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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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 るみ…..

        있잖아, 쿠루미 이 거리의 풍경은 네 눈에 어떻게 비치니? 지금의 난 어떻게 보여? 있잖아, 쿠루미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그럴 때는 어떡하면 좋을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그렇다고 해도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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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음악도시 마지막 방송 선곡표

풍경-시인과 촌장.너는 내 마음속에 남아-루시드 폴. 눈부신날에-J Desperado-Eagles, streets of philadelphia-Bruce springsteen, Energy floW-Ryuichi sakamoto, 라디오천국-유희열, one last cry-Brian Mcknight, 덧없는 계절-어떤날. children’s games-lucky 15 featuring Monus, Somos Somos todos iquais nesta noite-Ivan Lins,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토이,1994년 어느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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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음악도시 마지막 방송 선곡표

풍경-시인과 촌장.너는 내 마음속에 남아-루시드 폴. 눈부신날에-J Desperado-Eagles, streets of philadelphia-Bruce springsteen, Energy floW-Ryuichi sakamoto, 라디오천국-유희열, one last cry-Brian Mcknight, 덧없는 계절-어떤날. children’s games-lucky 15 featuring Monus, Somos Somos todos iquais nesta noite-Ivan Lins,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토이,1994년 어느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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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거리

늦은 오후 비가 내리자 눈물젖은 축축한 어둠이 거리에 내려앉았다 온전히 어둠을 밀어내는가로등 모양으로 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 사이엔 잊고 있던 마음에 불이 켜지고 뿌연 빛깔의 까닭모를 우울함이 창문에 서렸다 사방이 젖어가면 젖어갈수록 메마른 가슴은 점점 강하게 흔들린다 이리저리 밀어낸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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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거리

늦은 오후 비가 내리자 눈물젖은 축축한 어둠이 거리에 내려앉았다 온전히 어둠을 밀어내는가로등 모양으로 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 사이엔 잊고 있던 마음에 불이 켜지고 뿌연 빛깔의 까닭모를 우울함이 창문에 서렸다 사방이 젖어가면 젖어갈수록 메마른 가슴은 점점 강하게 흔들린다 이리저리 밀어낸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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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 감사하고 미안해요

서른 하나라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늘 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누드집은 기획사와의 계약금 조율 단계에 있으니 그렇게 알아두시고… 방송에서 말씀드린대로 요번주를 마지막으로 라디오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일이든지 시작보단 끝이 어렵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한시간동안 좋은 음악 많이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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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 감사하고 미안해요

서른 하나라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늘 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누드집은 기획사와의 계약금 조율 단계에 있으니 그렇게 알아두시고… 방송에서 말씀드린대로 요번주를 마지막으로 라디오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일이든지 시작보단 끝이 어렵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한시간동안 좋은 음악 많이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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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ㅠ_ㅠ

접촉사고를 냈다 아파트 단지에서 큰길로 나가려 우회전을 하다가, 오른쪽에서 파고들기 하던 마티즈와 쿵! 요새 가뜩이나 멍하게 다니는시간이 많은데 그 새를 못참아서 사고가 나버렸다. 덤덤… 울 싼타는 옆구리에 길게 빨간색 루즈를 발랐고 상대차는 앞 범퍼가 떨어져 나가버렸다. 쯥.. 아무도 다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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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ㅠ_ㅠ

접촉사고를 냈다 아파트 단지에서 큰길로 나가려 우회전을 하다가, 오른쪽에서 파고들기 하던 마티즈와 쿵! 요새 가뜩이나 멍하게 다니는시간이 많은데 그 새를 못참아서 사고가 나버렸다. 덤덤… 울 싼타는 옆구리에 길게 빨간색 루즈를 발랐고 상대차는 앞 범퍼가 떨어져 나가버렸다. 쯥.. 아무도 다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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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오래 꾸는 꿈도, 때론 현실이 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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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오래 꾸는 꿈도, 때론 현실이 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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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깐느영화제 라인업 발표!!

THE FILMS IN THE OFFICIAL SELECTIONCompetition & out of Competition feature film listOpening (Out Of Competition): Pedro ALMOD?ARLA MALA EDUCACI?1 h 50Closing (Out of Competition):Irwin WINKLERDE-LOVELY2 h 05In Competition: WONG KAR-WAI2046 ☜ 드뎌 왕가위!!! 5년만의 신작!!2 h 00Olivier ASSAYASCLEAN1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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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깐느영화제 라인업 발표!!

THE FILMS IN THE OFFICIAL SELECTIONCompetition & out of Competition feature film listOpening (Out Of Competition): Pedro ALMOD?ARLA MALA EDUCACI?1 h 50Closing (Out of Competition):Irwin WINKLERDE-LOVELY2 h 05In Competition: WONG KAR-WAI2046 ☜ 드뎌 왕가위!!! 5년만의 신작!!2 h 00Olivier ASSAYASCLEAN1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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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2046..

올해 경쟁부문 상영작으로는 개막작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나쁜 교육'(Bad Education)을 비롯해 코언 형제의 ‘레이디 킬러스'(The Ladykillers),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라이프 이스 어 미라클'(Life is a Miracle),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2046’, 마이클 무어 감독의 ‘화씨 9/11′(Fahrenheit 9/11)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올해 칸영화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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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2046..

올해 경쟁부문 상영작으로는 개막작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나쁜 교육'(Bad Education)을 비롯해 코언 형제의 ‘레이디 킬러스'(The Ladykillers),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라이프 이스 어 미라클'(Life is a Miracle),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2046’, 마이클 무어 감독의 ‘화씨 9/11′(Fahrenheit 9/11)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올해 칸영화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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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년중행사인 퇴근길 일몰을 보다. 반포대교를 건너중 차가 막히는 틈을 타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서 찍었다. 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안 좋은 점 하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잡생각이 많아진다는 거다. 멍하니 핸들을 잡고 빠르게 지나치는 창밖의 풍경을 미쳐 느낄새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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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년중행사인 퇴근길 일몰을 보다. 반포대교를 건너중 차가 막히는 틈을 타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서 찍었다. 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안 좋은 점 하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잡생각이 많아진다는 거다. 멍하니 핸들을 잡고 빠르게 지나치는 창밖의 풍경을 미쳐 느낄새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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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지마..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다. 그 바람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굳이 말을 걸어 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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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지마..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다. 그 바람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굳이 말을 걸어 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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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다~;

딱 내얘기다; 분명히 실패한다고 호언장담하고, 태클걸었던 서비스를 내가 전부 떠맞게 되버렸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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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얘기다; 분명히 실패한다고 호언장담하고, 태클걸었던 서비스를 내가 전부 떠맞게 되버렸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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