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초기화면들…



 




 



 






archive.org를 통해 찾아본,


대략 2001년 초부터 지금까지의 내 홈페이지 초기화면들.



1999년 여름에 둘리에 나오는 고길동 캐릭터로 대문을 만들었던,


처음 만들었던 홈페이지는 네이버에 둥지를 틀었었는데,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길이 없다.


벌써 6년 전의 일이다.



2 Comments

  1. 멋지네요.. 아니 아름다와요..

  2. 다 좋지만, 맨 위의 수채화 버전이 젤 와닿습니다.. 수채화를 좀 더 디벨롭해 보는 것도 아주 좋겠다 싶은..생각이.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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