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http://naokis.net

♥한국여행기1♥

이 한국 여행기는, 처음에 한국에 발을 디뎠을 때의 충격. 눈물이 나오거나 웃기거나 하는 에피소드.이것들을 당시의 심경을 생각해서 충실히 재현 한 문장이 될 예정입니다. 전부 다

실화로.실제로는, 이 최초 방한부터 수년후에는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어, 결국 1년동안

살았기때문에지금이라면 한국 생활습관이나 문화에 관해서, 딴 일본인보다는 알아요.


그렇지만, 이 여행기로는 감히 그때 처음의 놀라움을 충실히 재현 해서 실제감을 내기로

합니다.
읽어주시는 한국분들 중에는「아앗!한국이 오해 받고 있다!」등등..

답답하게 될까..아님 발광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뭐 웃으면서 읽어 주세요.

착각은 웃음의 보고니까.

그리고 한국인 독자인 사람에게 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태국여행기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도 아닌 나라라서, 다만 그냥 생각한 것을 쓴 것 처럼.
뭐, 원래 생각하는 것을 다 말해버리는 타입이라서,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솔직하게 씁니다.

그리고, 문제가 하나.
일본인에게는 상관없지만, 한국어. 전번 태국여행기는 완벽한 한글.
일본어를 거의 완벽하게 잘 하는 친구에게 부탁했지만, 많이 고생한 것 같아서…
이번은, 스스로 한국어를 씁니다. 그래서…아직 잘 못해서..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독 해주세요.ㅋㅋㅋ

그리고 더 유감인 것은 사진이 없는 것. 몇장이나 남아 있을지도 모르지만, 거의 제로.
여행중에 찍은 사진들은,다 잃어 버려서, 여행기에 등장하는 화상은 전부 다 넷상에서 주워 온 것입니다.


암튼!!스타트.

1편한국은 공짜로 갈 수 있어?
2편여보세요가 듣고싶어서
3편갈비랑 설사랑 카지노
4편응, 그래.부산으로 가자.
5편메일 친구
6편부산미인에게 푹~ 빠져버렸다!
7편아버지의 동물원
8편씨발 뿌지직
9편눈물의 바나나 –전편–
10편눈물의 바나나 –후편–
후기아름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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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기2♥

그래.
나는 복수를 멀게 빛나는 별에 맹세코 있었어.
아니, 별로 뭔가 특별히 구체적으로 원한이 있던 것이 아니야. 오히려 전혀 없어.
그러나, 첫번째 여행은 마지막이 아름답지 않았어. 아니, 도중도 하나도 아름답지 않았지만.

뭐, 잘 모르겠지만,
「졌다」 이런 인상이 남아있어.

언제나 싸움에 져버리는 개같은 인생도 멋지지만, 한 번 정도는 이기지 않으면 안되지. 압승하는 기억도 가지고 싶어.
매일 집에서 컵라면만 먹으면 질리는 것과 같애. 가끔씩은 롯데 백화점의 레스토랑에서 먹고 싶어.

거기서,돌연하지만, 한국어를 알면 어떨까 생각했거든.

한글… 한국인은 한국인은 세계 제일 과학적인 글자라고 말한다.
그런데 하나도 지식이 없는 외국인에겐 ○ □ △ ×…플레이 스테이션의 콘트롤러라든지, 시력 검사의 기호라고 하는 이미지.
남북 7500만명에게 싸움을 거는 것 같은 발언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어쩔 수 없거든.
그러나 같은 사람이 사용하는 글자. 외국인이라도 못하는 리가 없어. 과학적이라고 하는 이유도 있을거야.
응. 적을 알기를 위해서는 언어를 공략하는 것은 상식. 우선은 여기로부터야.

…생각이야 좀 해봐…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여행자가 있으면 어떻겠는가?


똑딱 똑딱….


…..압승의 예감! (`☆ω☆´)


음하하하하하!!! 자, 막상두번째 한국여행이야!

1편무인도에서 한글 습득
2편아이가 보면 안됩니다
3편변태 인정의 의식
4편마가리 등장. 그리고 개
5편초야 coming soon
6편일본어 할줄아는 점쟁이 coming soon
7편
8편
9편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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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추천사이트에도 올랐었던,

naoki의 한국 방문기…

아 정말 넘우 욱겨서 ..ㅜ.ㅡ

상황에 맞춰 인터넷에서 서핑해서 올려놓은 사진들이 압권이다..-_-b

꼼꼼히 읽어보시길~

그리고 천사님 넘우 깜찍해요 >.<

One Comment

  1. ㅋㅋ…나오키상! 이거야 말로 진정한 컨텐츠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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