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미디어 뉴스홈 개편

어쨌거나.. 개편은 되었다. 이제 겨우 1/3을 넘긴셈.

악전고투의 연속. 하루에도 열두번씩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월화수목금금금에, 새벽에 들어가는 일이 계속되면서도,

그나마 버틸 수 있는건, 같이 하는 사람들 때문에.

처음부터 빡빡한 일정에, 쉽지 않으리란건 알았지만

서비스 그 자체가 아닌 개발 환경을 갖출수 있도록 싸우느라, 낭비된 시간이 많아서 안타깝다.

그런 상황히 고스란히 서비스에 나타나는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무사히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소망.

이것만 마치고 나서, 늘 그렇듯 이력서를 업데이트 해야 겠다.

젠장.

4 Comments

  1. 개편. 이란 단어가 이곳에도 있군요 저희도 프로그램 가을개편이 이제 2주 앞입니다. 늘 늦가을개편이 되곤했는데 갑작스레 일정이 나와서 다음주 휴가를 앞두고 이렇게 마음이 무거울수가 없다는… 암튼 온라인상의 지면과 방송매체라는 차이는 있지만 무언가 변화하는 ‘개편’ 에 동참하는 것이 참 공감되네요. 마무리 잘 하세요!

  2. 구경하러 가봐야쥐 ㅎㅎㅎ

  3. 굿 잡!

  4. 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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