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분석 – 나는…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from : http://www.idsolution.co.kr/?mode=home

 

그럴듯 한데?

 

2 Comments

  1. 지복의섬

    여기서 보고 제 블로그에 따라 올렸더니, 이웃분들이 우르르 ‘나도 해봤는데…’ 라며 새글을 올리셨더군요. 조금 재미있었어요. 새글알림이 죄다 저 내용이라…

    저는 아직 사무실입니다. 일도 하고 게임도 하고, 청소도 하고 맥주도 마시고…
    이제 들어가려고요.

    제 주변은 너무 조용해서, 크리스마스라는 느낌이 전혀 없네요. 어찌 지내십니까?

    • 저 또한 별다를 바 없네요 -.-;;
      크리스마스야… 365일중에 하나일 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