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웹에이전시 구하는 노하우

최고의 웹에이전시는 고객만족을 100%하는 웹에이전시일 겁니다.

웹 구축을 원하는 당신이 만족할 만한 웹에이전시를 고르는 방법, 제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우선 아래 글은 제가 ‘갑’ 생활 시 얻은 노하우를 경험으로 작성하기에

순수 제 의견임을 밝힙니다.

■ 구축내용을 명확히 하자
– 구축하려는 내용을 명확히 할수록 입질을 하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구축내용이 명확하지 않다면 업체들에게 컨설팅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물론 무료입니다. 5데이, 혹은 기타 게시판에 xxx것을 하려는데 어떻게 해야는지 모르겠어요..
라는 식으로 글을 올리시면^^.
>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상담을 받으시고 구축방향과 내용에 대해 정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 어떻게 업체를 찾지?
– RFP를 위에 정리한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 5데이를 포함 여러곳에 올리거나 랭키에 등록된

웹에이전시에 발송합니다.
– 어떤 분은 겨우 10여곳에 던지던데..음, 최소 50여 곳에 던지시길 바랍니다.
– 스카이벤처, 나라장터..등에 올리셔도 됩니다.
– 제안에 관련된 내용은 이메일로 받고, 전화로는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정중하게 사양을..)
– 제안에 대해 미팅을 원할 시 업체를 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이 경우 제안설명회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누구에게 RFP를 주는지 발설하지 않음이 기본.
특히 eBI업체들은 정보를 공유하기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 상주 얘기는 초기에 꺼내지 말자. RFP에도 적지마시길..
– 참여인력 프로필을 봅니다. 구축하려는 업종을 해본 분들이 포함되어 있으면 좋습니다.
– 어느정도 정리한 업체에게 인력과 실 견적을 다시한번 요청합니다.
– 이때부터 PM은 상주해야 한다..등을 꺼내시길 바랍니다. 첨부터 상주인력을 얘기하시면

제안서 받기 힘들 수 있죠.
– 부분적으로 상주가 가능한 인력으로 구성해서 다시 달라시면 좋습니다. eBI업체를 포함,

인력이동이 매우 심하기에..인력구성이 거짓일 경우도 있습니다.

■ 1차 협상된 업체에게 pt를 요청드립니다.
– 4~5개 업체로 정리하신 후, PT를 요청하는거죠.
– 갑자기 황당해 할 수도 있기에 잘 풀어야 합니다. 자칫 포기할 업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고잉한 업체가 포기 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 주의하실 부분은 절대 경쟁업체를 발설하면 안됩니다.
– pt를 위해 별도 문서를 요청하지 않고, 제안내용으로 상주할 pm이 진행해주길 원한다라

하시길 바랍니다.
– 상주pm의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 이때 상주pm이 PT를 하기 힘들다는 업체는 과감히 아웃.

■ 가격협상 외
– 업체가 원하는 가격을 주시길 바랍니다.
– 가격마저 ‘을’이 원하는대로 주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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