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랑크푸르트





토요일 아침 문을 열자마자 도착한 슈테델 미술관 입구

보티첼리 ‘비너스’, 루벤스 ‘디도와 아에네아스’, 베르미어 ‘지질학자’, 를 비롯해서 네덜란드의
거장 얀 반 아이크, 로버트 캄핀, 독일의 대표화가 뒤러, 크라나하, 홀바인 등의 작품을 소장.
그외에 미술가 모네, 마네, 르느와르 등의 프랑스 인상주의 작품들과 함께

피카소, 오토 딕스, 파울 클레의 작품들도 있다.








영화박물관, 볼프강 피터슨 감독의 “Das BOOT”(U-boat) 특별전 중.

마인강변의 박물관거리에는 이처럼 아기자기한 다양한 주제들의 박물관들이 줄지어 있다.

수공예 박물관, 영화박물관, 건축박물관, 우편박물관, 슈테델미술관 등등

마인강주변의 풍경과 더불어 거리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이기도 하다.





표현주의 시대의 영화세트장








뢰머광장의 대성당 (Dome)





푸랑크푸르트의 고양이








뢰머광장의 크리스마스장터





따끈한 사과주 한잔





괴테하우스에서.

이 테이블에서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썼다고하더라.





알고보니 괴테는 쫌 살았더라.

개인 갤러리에서 바라본 서재의 모습.





괴테아저씨도 축구를 사랑한다.





유태인 박물관에서는 드레퓌스특별전이 열렸더라.


One Comment

  1.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구나…ㅋㅋ 또가야겠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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