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세번째



프라하성내의 성 비투스 성당 전면



알폰소 무하가 작업한 스테인드글라스.




프라하 성의 성비투스 성당 남쪽탑에 올라서 바라본 프라하 전경.

이 장면을 보기 위해선 284개의 돌계단을 사뿐히 즈려밟고 올라가야 한다.



프라하 성안에는 체코공화국 대통령 관저도 있다.

대통령 관저앞의 BMW 오토바이.



황금소로. 작고 오밀조밀하다. 파란색집이 카프카가 작업했던 작업실.

보험회사의 일이 끝나면 이 작업실로 와서 글을 썼다.



프라하 성 근위병 교대식.



구시청광장의 천문시계탑. 매시 정각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시계탑앞에 모인다.



요렇게.



얀 후스의 동상. 소원의 벽 이런거 없다.



구시가 광장에 있는 카프카의 생가.



유럽은 지금 크리스마스 대목중! 광장에는 어디든 이와같은 크리스마스 장터가 열린다.

사진의 성당은 틴성당.

두개의 첨답은 각각 남자와 여자를 의미하며 서로 높이도 약간 다르다, 고한다.




카프카 박물관. 2002년 뉴욕전시 이후 2005년 부터 프라하에서 상설 전시중



단순한 육필원고라던가 사진자료외에도, 카프카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One Comment

  1. 오 카프카! 보고싶다 가고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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