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두번째



로레타(Loreta)의 종소리는 매우 아름답다.

27개의 서로다른 종소리가 매시 정각에 울린다.



페트르진 언덕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의 모습



존레논의 벽



존 레논의 벽. 프라하 성쪽의 까를교 근처에 있다.



 



까를교위의 풍경들



프라하 성의 야경



오페라 극장



까를교에는잘 알려진 성 네포무크 상 외에 소원을 비는 곳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요기. 프라하 성 방향 까를교 2/3 지점에다리위에 있는 부조다.

각각의 별 위에 왼손가락을 하나씩 올리고, 다리위의 작은 못에 오른 다리를 놓고 강물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꽤 우스꽝 스러운 자세가 나온다.




 



잘보면 닭둘기의 무게때문에 상당히 괴로워 하고 있다.



요것이 성 네포무크의 상. 반질반질해진 부분을 만지면서 소원을 빈다.

단 오른편을 만질 것. 왼편을 잘못 만지면 처녀가 애를 배는 수가 생긴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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