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프라하 네번째

 

 

 

비쉐흐라드내의 공원.
 

 

복작복작 거리는 구시가를 벗어나 지하철 두정거장만 가면 옛 성터의 모습만 남긴채 고즈넉한
 

비쉐흐라드가 있다.
 

 

1883년의 낙서. 펜이 없던 시절, 돌에 정성스럽게 새긴 낙서 -.-…
 

 

시청시계탑에서 바라본 구시가 광장. 오전이라 사람이 별로 없다.
 

 

시베리아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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