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비엔나 첫번째



동굴형 인간이 여행을 다닐때, 제일 찾아 들어가고싶은 곳



비엔나에서 묵었던 호텔에서 바라보이는 창밖풍경

별거없다 -_-;



트램 안의 남과 여



프라하는 물론이거니와, 비엔나엔 이렇게 나무로 만든 기념품들이 특히 많다.

귀엽고도 귀엽도다.



비엔나의 거리, 거리들,

백여년의 역사를 가진 건물 일층엔 감각적인 브랜드의 샵이 들어서 있다.



비엔나에서 만나는 아라키 노부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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