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9 – 비엔나 두번째



한겨울 타이즈만 착용한채 적선 중인애처로운 스파이더맨



비엔나에서 일용할 양식

콜라, 생수, 포도, 감자칩, 맥주,와인등등

비엔나에선 울나라 마트와 비슷한 BILLA를 애용했다.



슈테판 성당 앞 광장의 카페에서. (비엔나커피 아님)



슈테판 성당 앞 광장의 카페에서.



노란모자의 꼬맹이들과 선생님

어느나라나 애들 시끄러운건 똑같다.



호텔앞 거리의 이정표. (촌넘이 여행할 땐 뭐든 다 신기해 보이는 법!)



차도만큼이나 넓은 인도

그러고보니 이렇게 한점으로 소실되는 길의 이미지를 많이 찍은 듯.



비엔나의 명물, 따뜻한 포도주 글뤼바인(Gluehwein)



호텔앞 풍경

카메라로 어딜 들이대든 엽서 사진이 나온다.


One Comment

  1. 촌넘에겐 이런 사진만으로도 비엔나를 여행하는 맛이 솔솔 느껴진다오.^^
    사진도 멋지지만, 베넥스님 설명이 더 재미있어요.ㅋㅋ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