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26 – 다시 찾은 세번째 프라하

2013.06.22 ~ 2013.07.07 with Green @ Prague

 

2013년 여름. 장기리프레쉬 휴가로 받은 14일의 휴가. 그 첫시작은 프라하.

주된 체류지를 베를린과 헬싱키로 정했기에, 프라하는 하루만 묵기로.

숙소는 바츨라프 하벨 공항 바로 앞에 위치한 Courtyard by Marriott Prague Airport, Prague.

2013-06-22-17.51.05

호텔에서 바라본 공항의 전경.

구름사이로 비치는 햇살은 뜨겁지만, 건조해서 바람이 불면 청량하다.

 

2013-06-22-18.50.22

바츨라프 하벨광장.

언제나 관광객들과 쇼핑객들로 북적인다.

2013-06-22-19.05.24 2013-06-22-19.35.06 2013-06-22-21.10.11 2013-06-22-21.32.13 2013-06-22-21.43.49 2013-06-22-21.51.59 2013-06-22-21.52.02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