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18 – 상트페테르부르크 첫번째

늘 겨울에 가던 여행을 올핸 여름에 출발.
상트페테르부르크, 레닌그라드, 페트로그라드, 다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볼세비키의 고향이자. 죄와벌의 배경. 러시아 서구화의 창. 900일간의 레닌그라드 포위전. 푸틴의 고향.

창 밖으로 보이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전경.

잊혀진 혁명의 도시. 레닌의 동상이 남아 있다.

세계 3대박물관중의 하나라고 자랑하는 에르미타주 미술관의 전경.

1917년 2월 혁명의 현장. 꺼지지 않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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