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17 – 취리히



런던의 폭설 덕분에, 당초 4일 일정으로 머무르려던 취리히를 딸랑 하루 밖에 볼수밖에 없었다.


 

취리히 중앙역의 swarovski 크리스탈로 장식된 대형트리.와 크리스마스 마켓.

 

유럽, 특히 독일어권으로 가야, 크리스마스 마켓도 많고, 분위기가 난다.

 

특히 취리히 중앙영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실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크리스마스 마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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