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13 –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 공항.

거리의 풍경은 프라하보다 무뚝뚝하고, 어둡고 컸다.

건물도, 사람도. 표정들도.

가이드에 나와있던 하얏트 호텔은 소피텔로 변신해 있었다.

소피텔 1층 카페에서 바라본 부다성의 야경.

세체니 다리

부다성 발코니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의 모습

어부의 요새

메멘토파크 입구에 있는 스탈린 동상의 다리.

메멘토파크에서 팔던 포스터 ..사우스파크 캐릭터화된 맑스, 엥겔스, 레닌, 체게바라..

동독에서 생산되던 국민차 트라반,

90년대 초반 “트라비에게 갈채를”이라는 영화에 등장하기도 했다

성 이슈트반 성당

유럽대륙(!?) 최초의 지하철이라고 자랑하는 부다페스트 지하철 1호선

영웅광장

스케이트 타는 아해들

따뜻한 온천에서 팔자 늘어진 오리들, 닭둘기처럼 날지 않는다.

군델 레스토랑. 글루미 선데이에 나왔었지..

무지하게 비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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