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13 – 다시 찾은 프라하 첫번째

프라하 시민회관

첼레트나 거리 풍경.

프라하의 오래된 거리 중 하나. 왕이 프라하성의 성당까지 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왕의 길(Royal way)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구시청사 천문시계탑 앞에서 정각이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많..다.

까를교 위의 풍경들. 일년전보다 많은 사람들.

바츨라프 광장

시민회관 스메타나 홀의 모습.

여행자들을 위한 공연이 종종 열린다.

드보르작, 스메타나 등등..

이곳에서 노다메 칸타빌레 SP 의 치아키 센빠이가 정식데뷔를 했었다;

돌로 뒤덮힌 프라하의 거리는 서울보다 한템포가 느려진다.

차들도 사람들도. 거리는 해가지면 여행객들을 빼곤 한산해진다.

바와 카페의 사람들은 조용조용속삭인다 (양키와 독일 넘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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