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유럽영화제


결국엔 그렇게 된거였다. 흑

간다 안간다 말이 많던 워크샵은 결국 8~9일로 결정.


아쉽지만, 부산영화제는 포기 -_-;


하나와 앨리스, 2046,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어흑..


극장개봉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하지만 서울에도 영화제가 있다. 서울 유럽영화제!



베르톨루치의 ‘몽상가들‘, 아네스 자우이 ‘룩앳미‘, 켄로치 ‘다정한 입맞춤‘, 크리스포트 오노레 ‘내 어머니‘, 그리고 ‘풋볼 팩토리’ ..!


영화제가 아니면 영영 극장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이다.



나이를 먹어가는 건지, 점점 자극적인 영화보다는 상상력이 풍부한 소박한 영화에끌리는걸 느낀다. 감사용의 감정과잉보다는 꽃봄의 속보이는 소박함이 더 마음에 들었던 것처럼,


기대기대!



짧은기간 영화과식을 위해선 먼저 체력부터 만들어 놔야할듯. 이놈의 지긋지긋한 감기먼저 떨쳐내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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