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헤이리 박찬욱 감독님 댁 방문




일요일, 박찬욱 감독님 댁을 방문하다.

기억할 만한 일요일.

집안 곳곳의 숨어있는 중정과 AV룸은 진짜 부럽더라.. ㅠㅠ


호박과, 옥수수가 자라는 정태춘씨의 집터와,

잔디로 덮힌 지붕을 가진 조영욱 음악감독의 집도 인상적이었다.


3 Comments

  1. 오우, 아니 어떻게?

  2. 와아..부럽삼..나도 저 책 있는데..^^
    싸인 받으러 간 건 아닐테고..감독님과의 대화 어땠어요?^^

  3. ㅎㅎㅎ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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