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짜증 지대




驢漢들과 道를 논하려니 鬱然하다.


씨바.





파란에서 PM은 노가다, 시다바리를 의미한다.

실제로 서비스를 하나 만드려면 위 사진과 정확히 일치하는 만큼의 부서 협조를 얻어야 한다.

결정권한은 하나도 없는 책임추궁만 당하는 PM.


결국 꼬우면 사내 정치를 잘해서 manager가 되거나,

다음이나 NHN, SK컴즈에 가서 일하라는 얘기지.

니미.


6년 연속 적자에, World 뒷북, world 허접이어도

“실탄은 충분하니까”





3 Comments

  1. 삽질 지대로 하고 계시군요..-_-;;
    열심히 파놓고 나면, 하는 말..
    "여기가 아닌가벼~~"

  2. ‘여기가 아닌가벼’면 다행일 듯.
    ‘너 여기 왜 팠냐?’

  3. ‘이제 거기 들어가, 나머지는 흙 덮고!’도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