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

 



또 조직개편이다.


하는 일은 바뀌지 않겠지만 이놈의 회사는 3개월의 한번씩 조직개편이니, 안정적으로 일을 해나가기가 난망이다.



콘텐츠 각 채널의 개편 완료하고, 이제 큰 덩어리들만 남았다..


또 얼마나 싸워야 하나..



논리의 칼로 난자하리라! 씨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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