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家撞着

“네이버에서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차이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매우 제한된 자원과 조건 속에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미니홈피와 달리 블로그는 커뮤니케이션 지향적으로 컨텐츠 교류를 요구한다. 그게 미니홈피라는 툴과 블로그라는 툴의 근본적인 차이점이다. 폐쇄성과 개방성? 그렇게 불러도 관계없다.”



http://tracezone.com/blog/index.php?pl=173&nc=1에서 인용.



트랙백과 댓글 기능을 삭제한 블로그에 위와 같은 포스트를 보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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